트위터 좋다~

트위터 좋긴 좋더라, 검열도 없고 ㅋㅋㅋㅋ

여기도 가끔와서 돌보긴 해야지 ㅋㅋㅋ

by 자오현 | 2009/09/13 14:10 | 트랙백 | 덧글(0)

관(觀)에 대한 고찰

관찰

관람

역사관

세계관

인생관

등등.......

관(觀)에 대해 생각해 보자면,

나는 보는 것을 즐긴다. 책을 보거나, 영상을 보거나 하는 등의 보는 것을 즐겨한다.

어린시절부터 시작된 독서에 대한 즐거움은 나를 보는 것에 대한 즐거움의 세계로 이끌어 주었다.

보는 것

오감은 시각, 청각, 미각, 촉각, 후각....... 으로 구성되어 있고,

그중에서 모든 정보는 시각에 대한 비중이 제일 많이 차지한다.

그것은 보는 것은 남다른 의미가 있다는 소리로 해석할 수 있다.

보는 것

즐겁다. 정말이지 즐겁다.

보는 것으로 인해 점점 시력이 나빠져서 두렵긴 하지만, 보는 것에 대한 남다른 애착은 유별하다.

보는 것으로 세상을 그려나가는 것.

이것으로 보는 것에 대한 주저리를 끝내도록 할까한다.

by 자오현 | 2009/07/29 18:57 | 내가 그리는 세상 | 트랙백 | 덧글(0)

그래, 중국은.........

때는 한......... 2020년으로 잡자.

2080은 너무 멀기 때문에 내가 볼수나 있을런지 몰라도.........

2020년이면 보이겠지



2020년

중국은 대만과의 양안문제를 통일로 이룩하는 듯하니 보일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한순가의 꿈에 불구했다.

50여개의 민족으로 구성된 중국........

그중의 한족은 다수를 차지 했으나,

그 한족은 100%의 한족일까?

송나라시대 때부터 진행되어온 음모가 아닐까?

애초에 중국이란 나라는 한족보다도 다른 민족들이 더 많이 있던 나라였다.

역사적으로 봐도 그렇다.

50여개의 민족.........

한족........



중국와 대만의 통일을 앞둔 시점.........

한족이라고 칭해지던 민족중의 56%가 봉기를 일으키고.........

50여개의 소수민족들은 여기에 동참한다.

그렇다.

중국의 한족은

100% 한족이 아니었던 것이다.

애초에 중국을 갈라먹기위했던

과거의 망국지사들의 후예가

일어난 것이다.


중국은 안정되어 보인다.

그러나

환상에 불과하다.

대다수를 차지한다고 안심하고 있던 순간

그 구성원이 봉기를 일으키면 어떻게 될까?



아무리 역사왜곡을 한다 하더라도.........

그 구성원이 봉기를 일으키면 말짱꽝인것을.......

봉기의 시작은...... 전혀 생각하지도 못했던 베이징에서 일어나

경계를 하던 동북 3성은 오히려 봉기를 안하고

22개의 성들중 서,동남의 10여개의 성이 독립을 선포하게 될것이다.

대만은 대만나름대로 중국의 뒤통수를 칠것이고,

음, 만주족, 요족, 몽고족, 서장족등은 각각의 정부를 세우는 것보다, 연방의 정부를 세울것이고,

조선족은 중립을 지키려고 노력하다 고립되고 기껏해야 동북 3성만 손에 넣는다.

이렇게 혼란스러운 중국을 러시아가, 그리고 몽골이 국경분쟁지역을 먹게 되겠지.


누가 중국을 가능성의 나라라고 보았는가?

혼란스러운 나라다.

그에비해

혼란스러워 보이는 남한은, 북한과의 적극적인 교섭이 아닌 일방적인 흡수통일에 가까운 폐쇄적인 연방제를 도입해서 대한민주공화국(대한민국) 설립하고,

조선족이 먹은 동북3성과 교역을 시작한다.

중국은 없어진다.

자신들이 믿고 있던 한족에 의해서...........

그리고 베이징시 하나만 건지게 되겠지............


멀지 안았군 2020년

중국은 胡로써 분열될것이다.

한족이라는 이름의 믿었던 동지로부터............

대한제국은 왜 멸망하였는가?

그것은 세계 공통적으로 해당되는 '내부의 적'으로부터이다.



동화되지 않았다.

안심하는 그 순간

우리도 중국과 같은 길을 걷게 될지도 모른다.



이상 잠 안오는 밤의 '헛'소리였다.

by 자오현 | 2009/07/15 01:53 | 내가 그리는 세상 | 트랙백 | 덧글(1)

비오는 날의 은밀한 산책

천지의 오묘한 기운을 받으며

무의식의 세계에서 의식의 세계로,

내가 인지못하는 온갖 망상의 세계에서 범람하는 정보로부터 한참 교신하던 순간,

아차

깨어났다.


억수로 쏟아지는 비

은근히 걱정되는 한가지가 있었고,

숙면이라는 단계를 거쳤던 나는

심심해서

그래, 심심한거야

나는 심심했던거야

그래서

보행산책이라는 것을 즐기기로

밖으로 나섰다.


우산의 삮은부분으로 부터 쏟아들어오는 비들의 린치

아아,

아름다운 광경이다.

사람하나 없는 고요한 거리는

숙면의 효과인가 화려하고 순결해보이기만 했다.

단지

기다려도 동생은 오지않는다는것만 빼면 좋은 광경이었다.


기다려도 기다려도

동생은 오질않고,

나는 집으로 귀환했다.


귀환하니


동생은 샤워를 하고 있었다.


"어, 어떻게 왔냐?"

"아빠가~"

음........개콘의 옛 유행어 '우리 아빠가~'가도 아니고...........
(하긴 아버지의 차가 안보이긴 하더라............ 어딜 나가는 듯했더니..........)


그래, 헛탕한방 지대로 지른것 같다.

음........산책 한 번 잘한 하루 저녁이었다.

by 자오현 | 2009/07/14 23:55 | 내가 그리는 세상 | 트랙백 | 덧글(1)

자아, 시작이다.

동기 부여를 위한 첫걸음.



자아 동기부여라는 것을 해보는 것이다라는 시작해보려합세.

by 자오현 | 2009/07/09 12:09 | 내가 그리는 세상 | 트랙백 | 덧글(0)

혼란의 도가니 사태..........

북한

정치..........

바이러스

경제...........

모든게 혼란스럽기만 하다.

그러나

믿는다

한국, 아니 한국인들이 있는 그곳에 무궁한 영광과 가능성이라는 희망이 빛이 불타올라

모든것을 삼켜버릴거라는 것을..........

"대, 대한민국 만세! 무한한 영광과 가능성이 우리와 함께 할지어다."

by 자오현 | 2009/07/09 12:04 | 내가 그리는 세상 | 트랙백 | 덧글(0)

동해 되찾자! (출처 Yes24동해)



지금 이순간, 동해와 간도는.......

뒤통수 조심하자!


by 자오현 | 2009/06/07 17:30 | 바닥에 버려진 독립신문 | 트랙백 | 덧글(1)

인물설정 - 레이븐(Raven)

레이븐(Raven)

용병 - 현 독립군 특수복합부대에 거주중

성별  : 男

나이 : 20대 추정

키 : 180으로 추정

몸무게 : 80kg으로 추정

혈액형 : 불명.

출시니 : 불명.

외모 : 군데 군데 하얗게 새치가 있고, 한쪽눈은 안대에 한쪽눈은 모노클을 하고 있다.

장비 : 검은 가죽옷, 단벌이다.
            개인 소지용 단검 - 세월을 탔는지 군데 군데 이가 나갔다.

능력: 불명

어디서 어떻게 지냈는지도, 어떤 인생을 살았는지도 알려진 바가 없다.

반국가적, 무관심 주의자.

"..........."
"싫어."
"크로우, 도와줄까?"
"후후, 귀여운 케니녀석."
"군부의 개는 되기 싫어."
"드래곤 잡어봤어?"

by 자오현 | 2009/05/18 01:37 | 트랙백 | 덧글(0)

인물설정 - 크로우 스펜서(Crow Spensor)

크로우 스펜서(Crow Spensor)

군인 - 독립군 특수 복합부대 소대장 (소위)

성별 : 男

나이 : 나이는 수치에 불과하다! 그러나 나도 나에 대한 자세한 나이를 모른다. 대략 20대 중후반 추정.

키 : 음....... 175~180cm로 추정

몸무게 : 75Kg

혈액형 : O형

출신지 : 제도의 빈민가로 추정.

외모 : 검은 단발, 검은 빛이 감도는 날카로운 눈, 적당히 밖에서 지낼줄 알면서도 안에서도 적당히 지내는 적당한 체격.

장비: 일반 국군의 군복과 달리, 독립군 특유의 군복 - 잿빛과 녹색빛의 중간이면서도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색상이다.
            
        예식용 검 - 말그대로 예식용 검, 행사 이외에는 쓸 일이 없고, 살상력도 없다.
        군용나이프 - 제도에서 배급받은 것으로, 기본형이다.
        개인용 미들 소드 - 롱소드도 아니고, 숏소드도 아닌 애매한 길이의 소드.
        검은 부츠 - 검은 말가죽으로 만든 부츠, 상당히 질기지는 않는다.

능력 : 까라면 깔수 있는 군인근성.

 제도의 빈민가에서 '그'에게 발굴된 뒤. 랭카스터 저택을 거쳐, 아카데미를 수료하고, 독립군 특수복합부대에 지원입대해서 군인인생을 보내고 있다. 그에게 누구의 지원없는 인생, 동생은 동생 자신의 인생을 살길 바라며 하루하루에 충실히 살고 있다.

중립적 성향의 소유자.

"까라면 까야지."
"길버트?"
"케니, 믿는다."
"루치아 소대장, 자대로 복귀하도록."
"지금에 만족합니다."
"생각없습니다."
"자연스럽게, 돌격!"
        

        

by 자오현 | 2009/05/18 01:22 | ┗까마귀와 까치의 상관관계 | 트랙백 | 덧글(0)

인물설정 - 멕파이(magpie)

멕파이(magpie)

성별 : 男

연령 : 20대 초 중반으로 추정

신장 : 175~185cm 추정

몸무게 : 65~75 추정

혈액형 : O형 추정

출신지 : 불명

외모 : 군데 군데 하얗게 탈색된 머리, 초점이 맞지 않는 회색빛깔의 눈(그래서 보조안경을 끼고 있다.), 외향적이지 않은 성격에도 불구하고 균형잡힌 몸매, 옷은 정장 풀셋.

장비 : 조그마한 안경(흔히 코에 거는 안경), 정장 풀셋, 검은 구두, 흰색 장갑, 손에는 항상 책이 있다.

능력 : 불명

정체불명.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그러하다.
애초에 사냥터에서 발견된 괴인 취급을 받았던 멕파이, 이름도 몰라요 성도 몰라~ 이런 식이었던 그를, 백작가에서 사서겸 온갖 잡다한 담당으로 임명을 했다. 취미는 독서이고, 싫어하는 것은 백작가의 영애정도 일듯하다. 스펙은 어딜 가든 굶어죽지 않을듯 하고, 특유의 분위기로 주목을 받는듯 하다.

주로 하는 말로는
"내가 이 저택을 떠나야지 원........."
"그리도 좋습니까?"
"내가 싫지요? 떠나드릴까요?"
"독서중 방해 절대엄금"
"그래, 그래요 제가 고자라고 해두죠"
"책이야 말로 인류 최대의 발명품이죠"
"무식한것과 천박한 것은 사절입니다만........"

by 자오현 | 2009/05/18 00:58 | ┗까마귀와 까치의 상관관계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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