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6~8.13

친구들 따라 논산 갔다옵니다.

잘하면 인디군을 만날지도 모르겠습니다. ㅋㅋㅋ

by 자오현 | 2010/07/24 20:21 | 트랙백 | 덧글(0)

노래를 바칩니다.

유투브에서 돌아다니는 노래........

이 노래를 듣고 그들이 생각이나

이 노래를 바칩니다.

by 자오현 | 2010/04/18 19:56 | 독립군가는 입에서 입으로 | 트랙백 | 덧글(0)

한국군 헬마치

폭풍간지, 지존간지인 한국군의 헬마치!

여타 헬마치보다 훨씬 강력한 헬마치! 간지중 간지, 간지 오브 리퍼블릭 오브 코리아닷!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것을 발견해서 올림.

한국군동영상(헬마치) 역사/군사



음..한국군 동영상 편집이랄가... 그나마 한국군 나오는 동영상 중에서는 화질이 이게 제일 좋군요.
중간 중간 약간 눈에 거슬리는 부분도 있지만...나름 괜찬고 또 뽀대도 나는거 같습니다.

한가지 마음에 걸린다면 배경음악인 헬마치가..그다지 한국군에 잘 어울리지는 않는거 같아요.

역시 헬마치는 악당포스가 강한 국가에게 어울리는 음악인거 같습니다.
(덤으로 화질도 7~80년대거마냥 구질 구질해야 더 멋지게 나오는거 같다는..)




이건 같은 분이 만드신 동영상입니다. 배경음악은 헬마치1 리믹스가 사용되었고요.
전 이쪽이 더 마음에 드는군요.



이건 헬마치를 사용한 것도 아니고 다른 분이 제작한 것이지만.. 그래도 나름 상당한 뽀대도 나는데다가..
기계화부대의 전투방식이라던가 하는 것도 어느정도 보여주기 때문에 올립니다.

by 자오현 | 2010/04/17 21:32 | 트랙백 | 덧글(0)

한국군 간지 동영상

 

출처 : 개소문 닷컴

 

 

 

 

초반에 어디선가 낮익은 친숙한(?) 목소리가..ㅋㅋㅋㅋ  
 
 
개소문닷컴. 김기훈(skyfaraway@naver.com)
copyright 세계 최초의 게시판 번역 전문 웹진 gesomoon.com
 


 

sparks444
근데 저기 나오는 헬기는 전부 미국산같은데...
여튼 멋진 동영상.


cromagnon35
거의 전부가 미제 무기구만.
한국제는 거의 없어.
대체 한국군은 뭐하는 놈들?


     Stuka87
     남한이 무기를 어디서 사온다고 생각해?


     peapoo
     잠수함은 독일제임.


Murry25
와우! 잘만들었다.
편집도 좋고 노래도 좋고.
다른 영상도 많이 만들어줘!


vercinetorix
이새끼들 짱인데!


CounterRevolutionary
멋진 영상이다.
자기나라는 자기손으로 지킬 수 있는게 확실해 보이는군.
그럼 이제 우리(USA)군은 너네 나라에서 나가도 되지 싶다.
난 우리나라가 세계의 경찰 노릇하는게 신물이 나.
전 세계에서 세금을 걷는다면 이야기는 다르겠지만,
미국의 납세자들은 다 말라죽는다구.


dougie31592
제길, 세가지나 아주 충격적이군.

1. 저들은 레펠링도 연습한다
2. 저들은 근접전투도 연습한다
3. 탱크 사격의 정밀함이 상상을 초월한다.


niurou
남한군의 약함은 한국 전쟁때 아주 잘 알려졌지.


ccugnoni
이거 분명 남한군일꺼다!!


Innvertigo
사람들이 굶어 죽지만 않으면 참 멋진놈들이라고 생각하겠다만..
난 저런 훈련들이 맘에 들어..
일반 시민들은 음식도 못먹이는 주제에 말이지.


     odraciRRicardo
     이건 남한이고, 니가 얘기한건 북한이야.


     iiQwerty
     어, 대체 우리가 어느 나라를 이야기 하고 있는거냐.
     왜냐면 니가 말한건
     절대 남한 같지가 않거든.


     roliver71339
     하하하... 대한민국이 뭔지 찾아보고 말해줘.
     막 무식이 통통 튄다 ㅋㅋ


mchaley
대부분의 미제 무기네.
그렇지만 한국군에 잘 맞는군.
멋진 영상이야.


chunkybutt420
꼭 미군처럼 보이는 한국군.


     bluedog12
     음, 너 어딘가 이상이 있는 것 같다.
     눈이.


          chunkybutt420
          내가 말하고자 했던건 미군 장비를 차고 있다는거였는데..


jinzhu980
미군이랑 진짜 비슷하네.


cjmyers505
저들이 바로 우리들의 괴물같은 동맹이라구.


m1u2f3f3i4n6
미국과 연결이 있는 나라들은
거의가 미제무기를 쓰지.


photekxl
미군 장비가 많긴 하지만 그게 뭔 상관이야.
장비를 잘 쓰기만 하면 되는거지.
남한과 미국은 무엇보다도 북한이라는 공통의 적이 있다고.


insanemoe
한국인들은 진짜 미친놈들이야.
내가 보기엔 미군보다 더 쎈거 같아.
하지만 난 평화주의자.


FlipCombatMedic
좋아, 그럼 한국에서 미군을 철수시키자.
한국은 한국인의 손으로 지키게 해야지.


mrsamshin
남한은 전략적인 위치때문에 강한 동맹을 맺고 있지.
그리고 아시아 호랑이들중에 하나이기도 하고.


eatfastnoodle
왜 여기다 랩을 넣은거야?
꼭 저 병사들이 깡패처럼 보이잖아.


     br0kebusta
     진짜 무식한 댓글이다..


tuanv
웃기지만 우리는 한국에 구식 무기만 팔았다는거.
저들은 F22랩터 대신에 F15를 사갔어.
요즘 세상에 대체 F-15가 뜨긴해?
분명 거의 헐값에 넘겼을꺼야.


     draxle1
     F-15C, F-15E는 구식이야.
     F-15K(한국이 산)는 다른 F-15, F-16, FA-18 시리즈보다 훨씬 좋은 녀석.
     F-22 랩터만큼이야 물론 아니지만,
     북한, 중국 일본 공군을 두렵게 하기엔 충분해.


     Kalnaf
     어이 어이 어이, 너무 넘겨짚는다 너.
     미국이 F-22 랩터를 팔 것 같아?
     F-35라고 해서 막 당장 팔겠냐?
     제발 좀 <공식적으로 이야기 된> 것만 꺼내자고..
     그걸로 되잖아?
   

okmeye
뭐? 물론 이해는 하는데,
일본 공군도 쎈거 몰라?
특히 해군은 엄청 쎄다고.
남한이 쎈 것은 육군 아냐?
틀렸다면.. 미안 ㅋㅋ
ni shi haung guo ren ma?
(你是韩国人吗, 너 한국인이니? 잘못된 병음 발음)


UminoNuko
듣기 싫은 목소리가..


salkaan
Stop wars PEACE in the WORLD, PEACE in the EARTH..


Markdorman
잘만든 동영상이네.
편집의 승리.


qettyz
구라에 프로파간다 동영상이겠지만,
그래도 멋지긴 하다. 인정.


     cinnamoncluster
     음.. 사실 구라는 아냐.
     하지만 뭐 어떠냐.


mark91155
한국에 잠수함도 있어?


nightowl3050
오우 부시, 제발 저들을 공격하는 실수는 하지 말아줘...


rl0u8888
멋지긴 하네 ㅋㅋ
근데 왜 다 구식 미제 무기만 보이냐.


TheWrekkedTrain
아아아~ 한국군 좋아.
진짜 열심히 하더라.


sakal88
흐으음, 멋진 동영상이야.
그치만 너무 빠르잖아~!!!


partyinyourmouth
멋진 동영상이다!!


jiggacoy
오 이런이런..
북한은 이런 군대를 보유할 수 없어.
동영상의 절반은 미군 훈련이랑 똑같은데 뭐 ㅋㅋ


dannyreddy
대부분이 미군 훈련과 똑같아.
북한은 30년전 기술밖에 없다고.


andrew4557
holeeeee shit.
남한군은 진짜 쎄다고 이야기는 들었는데
동영상의 중화기들은 후덜덜덜이다 정말.


consoleman101
go korean!!
가서 빌어먹을 중국인 & 잽들과 공산당을 조져버려!

by 자오현 | 2010/04/17 21:06 | 독립군가는 입에서 입으로 | 트랙백 | 덧글(0)

나의 모교 보문 고등학교

s
s
아래의 사진은 분명 입학전 사진이리라...... 강당...... 연결다리도 생겼더라.....

by 자오현 | 2010/04/12 22:20 | 아리어 오는 추억들 | 트랙백 | 덧글(0)

늦은 현황보고!

http://minihp.cyworld.com/53231370/1326568542

사관후보생. 서현석입니다.

역시, 제복이 멋있구려, 단복을 입을수 있는 행운아가 된 대한의 건아.

by 자오현 | 2010/04/11 20:36 | 독립군가는 입에서 입으로 | 트랙백 | 덧글(0)

현재는 멀기만한 특급전사

보고 합니다!

사관후보생 서현석.

현재 체력 현황

팔굽혀펴기 1급

윗몸일으키기 2급

오래달리기 2급으로

종합평가 2급 전사임으로 판명되었습니다.

현재, 목표치는 이번학기에는 종합 1급전사를 노리고 있으며, 향후 특급전사를 노리고 있는 것으로 추산됩니다.

현재, 제일 미비하다고 생각되는 항목은 윗몸일으키기로 부단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필요하다면 개인적으로 PRI연습도 해야할 것으로 고려됩니다.

이상, 체력현황이었습니다.

by 자오현 | 2010/04/11 20:32 | 체력은 국력이닷! | 트랙백 | 덧글(0)

발렌타인 데이에 대한 해피빈의 의문에 친절히 답변 해준 내 글 ㅋ

밸런타인데이? 먹는 건감? 뭔가..... 고교 시절 야자시간에 졸다가 이름조차 언급하면 오한이 몰려오는 분에게 복도로 끌려나가 발리는 어감의 단어인데?

 

훗..... 밸런타인데이는 나와 상관없지.......

 

흑.... 그, 그래도 나에겐...... 썩을! 남동생 밖에 없잖아!

 

성자 발렌타인께서 결혼식을 진행해주시다가 처형당하신걸 기념하고자 한거지 쪼쿄나 빨라고 만든날이 아니라고....... 아, 요즘 쬬쿄도 비싸지...... 다행이다.

 

다행이다.

 

다행이다.

 

썩을 버스비도 식비도 걱정해야 하는 나에게......

 

뭐, '여자 친구'란 타이틀을 달 존재가 생기면 돈이 많이 드니까....... 안 만드는 것도 좋을듯 한데.......

부자누님이라면 좋을텐데..... 그런 존재는 존재하지 않으니까..... 모든 것은 순리대로......

 

흙흙흙 큵큵큵

 

2월 14일 설날이다.

연인<가족 이란 소리지. 새뱃돈 받고 싶다면....... 이번 밸런타인 데이는 가족과 함께.

 

받기 싫은 이여! 그 돈을 나에게 주고 연인 만나러 가라!

by 자오현 | 2010/02/13 11:24 | 내가 그리는 세상 | 트랙백 | 덧글(0)

한 뚫붸기 하실레예?(공포)


뭐, 뭐시여, 겁나 무서워...... 이거 무서워서 뚝배기 못하겄구먼 ㅋ

출처: 네이버

by 자오현 | 2010/02/13 11:12 | 한 여름밤의 꿈 | 트랙백 | 덧글(0)

가위

태어나서 처음으로 가위라는 것을 눌려보았다.

3초, 그래 3초동안이지만 그 작은 시간내에서 충분히 공포를 맛볼수 있던 것은 참담했다.

4시 45분, 그래 타는 듯한 갈증으로 본의 아니게 기상을 하게된 나는 보리차를 두 잔을 벌컥벌컥 들이키고는 다시 잠을 청하려 했지만, 잠은 올 생각을 하지 않고, 할 것도 없고, 그러자니 판타지를 읽기에는 애매한 시간.... 그리하여 나는 준비하고 있던 자격증 관련 참고서를 꺼내서 가볍게 읽고, 팔굽혀펴기, 윗몸일으키기를 10회를 하고 잠자리에 들었다.

그리고......

얼마가 지났을까?

잠이 몰려온다........

몰려온다.........

몰려온다.....

몰려온다...

몰려온다..

몰려온다.

몰려온다?

아니다. 이건 아니다. 이건 아니야.

잠이 몰려온 것이 아니었다. 주변이 조용해졌다. 옆에서 자는 강석이의 숨소리조차 들리지 않는다.
옆에서 자고 있을 강석이의 숨소리조차...... 새근새근 들려야할 동생의 숨소리조차 들리지 않았다.
고요한 적막, 고요한 적막만이 주변을 가득히 매우고는 아무소리조차 들릴 생각을 않는다....

이건 아니다.

그래, 이건 뭔가 잘못되었어. 이건....
그제서야 난 내 상태가 잘못되었음을 알수 있었다.
주변에서는 적막감과 함께 옅은 마치 애국가가 끝난 텔레비전 마냥 미약하게 피이이이이 소리가 들려오고
불안감이 엄습해오기 시작했다.

'가위인가?'
가위인가가 아니라 가위였다.
미약하게나마 몸을 움직이려 해보았지만 움직일 생각을 않았다.
'가위다.'
가위라는 것을 인지하자 마자, 고요한 적막감 가운데 들리지는 않지만 뭔가가 다가오는 것 같았다.
다가오는 것 같은 느낌이 들고, 만에하나 눈을 뜨게 되면 예상하고 있는 존재와 눈이라도 마주칠가란 염려로 눈조차 뜨지 않고 있었다.

점점 다가오는 듯한 느낌이 들고, 몸은 움직일 생각을 않았다.

그때

'가위 눌렸을 때처럼 손끝과 발끝을 움직이자, 찌르르 전기가 흐르는 것 같은 동시에 몸이 풀렸다.'라는 퇴마록의 한 구절이 생각이 났다. 국내편인가? 혼세편인가는 그 당시에 기억할 겨를도 없었고

난, 그대로 실행에 옮겼다.

1초

2초

3초

'까닥'
손끝이 미약하게 움직이는 동시에 나는 상체를 벌떡 세우고는 가쁜 숨을 몰아쉬어대었다.
깨어났지만 잠들수 없는 새벽녘, 더이상 잠들 용기가 없었다. 그리고는 혹시나 내 동생도 가위에 눌렸을까 걱정이 된 나머지 옆에서 새근새근 잘 자고 있는 동생을 살짝 흔들어 보기도 하고, 콕콕 찔러 보아도 반응이 없었다.

다행이다.

동생녀석은 가위에 눌리지 않았나 보다.

지금 와서 회상하면, 가위에 풀리기전에 무언가의 목소리를 들을 뻔 했다는 것이 생각이 났다.

잠들수가 없는 나머지...... 난 6시 기상나팔 모닝콜이 울릴때까지, 뜬눈으로 새벽을 맞이했다.


처음으로 눌려본 가위........ 왜 남들이 괜히 가위눌리는 것을 좋지 않게 생각하는지 눌려보니 이해가 간다.
비록 보지도 듣지도 않았지만....... 그 적막감도 싫었고, 자칫 잘못했으면 보거나 들을뻔 했을수도 잇었다는 것이 참으로 다행이었다고 생각한다.

보고 웃어라! 그리고 눌려라.
그럼 웃어도 웃는게 아니게 될테니........

문구용 가위고, 가위고 사람 괴롭히는데 뭔가가 있다.

by 자오현 | 2010/02/09 18:04 | 내가 그리는 세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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