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13일
트위터 좋다~
여기도 가끔와서 돌보긴 해야지 ㅋㅋㅋ
# by | 2009/09/13 14:10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09/13 14:10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07/29 18:57 | 내가 그리는 세상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07/15 01:53 | 내가 그리는 세상 | 트랙백 | 덧글(1)
천지의 오묘한 기운을 받으며
무의식의 세계에서 의식의 세계로,
내가 인지못하는 온갖 망상의 세계에서 범람하는 정보로부터 한참 교신하던 순간,
아차
깨어났다.
억수로 쏟아지는 비
은근히 걱정되는 한가지가 있었고,
숙면이라는 단계를 거쳤던 나는
심심해서
그래, 심심한거야
나는 심심했던거야
그래서
보행산책이라는 것을 즐기기로
밖으로 나섰다.
우산의 삮은부분으로 부터 쏟아들어오는 비들의 린치
아아,
아름다운 광경이다.
사람하나 없는 고요한 거리는
숙면의 효과인가 화려하고 순결해보이기만 했다.
단지
기다려도 동생은 오지않는다는것만 빼면 좋은 광경이었다.
기다려도 기다려도
동생은 오질않고,
나는 집으로 귀환했다.
귀환하니
동생은 샤워를 하고 있었다.
"어, 어떻게 왔냐?"
"아빠가~"
음........개콘의 옛 유행어 '우리 아빠가~'가도 아니고...........
(하긴 아버지의 차가 안보이긴 하더라............ 어딜 나가는 듯했더니..........)
그래, 헛탕한방 지대로 지른것 같다.
음........산책 한 번 잘한 하루 저녁이었다.
# by | 2009/07/14 23:55 | 내가 그리는 세상 | 트랙백 | 덧글(1)
# by | 2009/07/09 12:04 | 내가 그리는 세상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05/18 01:37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05/18 01:22 | ┗까마귀와 까치의 상관관계 | 트랙백 | 덧글(0)
멕파이(magpie)
성별 : 男
연령 : 20대 초 중반으로 추정
신장 : 175~185cm 추정
몸무게 : 65~75 추정
혈액형 : O형 추정
출신지 : 불명
외모 : 군데 군데 하얗게 탈색된 머리, 초점이 맞지 않는 회색빛깔의 눈(그래서 보조안경을 끼고 있다.), 외향적이지 않은 성격에도 불구하고 균형잡힌 몸매, 옷은 정장 풀셋.
장비 : 조그마한 안경(흔히 코에 거는 안경), 정장 풀셋, 검은 구두, 흰색 장갑, 손에는 항상 책이 있다.
능력 : 불명
정체불명.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그러하다.
애초에 사냥터에서 발견된 괴인 취급을 받았던 멕파이, 이름도 몰라요 성도 몰라~ 이런 식이었던 그를, 백작가에서 사서겸 온갖 잡다한 담당으로 임명을 했다. 취미는 독서이고, 싫어하는 것은 백작가의 영애정도 일듯하다. 스펙은 어딜 가든 굶어죽지 않을듯 하고, 특유의 분위기로 주목을 받는듯 하다.
주로 하는 말로는
"내가 이 저택을 떠나야지 원........."
"그리도 좋습니까?"
"내가 싫지요? 떠나드릴까요?"
"독서중 방해 절대엄금"
"그래, 그래요 제가 고자라고 해두죠"
"책이야 말로 인류 최대의 발명품이죠"
"무식한것과 천박한 것은 사절입니다만........"
# by | 2009/05/18 00:58 | ┗까마귀와 까치의 상관관계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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